[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문다영 기자] 박보람이 점점 더 예뻐지는 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박보람은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했고 이후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박보람은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4년 뒤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데뷔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2014년 데뷔 당시 박보람은 "'슈스케2' 출연 후 4년간 식이조절과 운동 등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실제 방송 출연 당시와 데뷔 하루 전 공개된 사진은 같은 사람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홍대광의 신곡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로도 미모를 과시했다. 다이어트를 통해 박보람은 32kg을 감량했고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기까지 했다.요즘 모습은 데뷔 때보다 더욱 더 날씬해졌다. 최근 박보람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박보람은 말랐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V라인 턱선과 몸매로 이목을 끈다. 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을 찾아 "다이어트가 정답. 너무 이뻐" "요즘 또 슬슬 여성스러워지고 있는" "점점 더 말라가시는 거 같아요. 건강에 이상이 올까봐 걱정아닌 걱정"이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