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준비한 ‘100세시대 인생대학’ 10기 과정이 10일 개강했다.

NH투자증권은 11일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고객 행사인 제10기 ‘100세시대 인생대학’이 10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은퇴 이후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경혜 서울대학교 교수와 ‘아프니까 청춘이다’, ‘트렌드 코리아’의 저자 김난도 교수 등이 강사로 포진됐다.

이번 10기 프로그램에는 ‘세로토닌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시형 박사의 강의와 대한민국 1호 인구학 박사인 조영태 교수의 인구통계학적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들어보는 강의가 포함돼있다.

또한 ‘서울대 캠퍼스 투어’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고, 원하는 수강생들은 ‘일대일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김재준 NH투자증권 WM사업부대표는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고객들의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 새로운 미래상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라며, “NH투자증권은 ‘100세시대 인생대학’과 같이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는 변함없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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