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은 10일 기존 자갈치역지점을 ‘부산시 중구 중앙대로 88 정석빌딩 5층’으로 이전해 중앙역지점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전국에 15개 영업점을 두고 있으며, 부산과 경남 지역에는 서면, 장산역, 중앙역, 창원 등 총 4개의 영업점을 두고 있다.
부산지하철 중앙역 인근은 전형적인 오피스 상권으로 11개의 공공기관, 8개의 금융기관이 몰려있으며, 907개의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핵심 상권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전 영업점에서 6시까지 영업을 시행하고 있어 인근의 직장인 및 사업자들이 보다 편하게 금융업무를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저축은행은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우선으로 영업점을 지속적으로 재배치하고 있다. 비대면과 모바일로 금융서비스의 축이 이동하고 있지만, 오프라인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도 금융서비스의 본질”이라며, “웰컴저축은행은 영업점 이전, 제휴 ATM 확대, 태블릿지점 오픈 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의 확대 및 다변화를 이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비대면중금리대출인 ‘텐대출’, 사업자 전용 비대면대출 ‘그날대출’ 출시로 중금리대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 최초로 계좌개설·카드 발급 등 수신업무부터 대출상담·대출금송금 등 여신업무까지 가능한 1인 태블릿지점인 ‘W브랜치’를 오픈함에 따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디지털기반으로 변신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의 영업점 이전안내는 홈페이지(www.welcomebank.co.kr)나 스마트뱅킹앱(웰컴스마트) 또는 대표전화 1661-94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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