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유일의 스마트 창작터로 선정돼…창업팀 및 교육생 모집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가 ‘2014 스마트 창작터’ 사업에 참여할 창업팀 및 교육생을 모집한다.

창업팀 모집대상은 모바일 앱,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존창업자 등이다. 모집인원은 팀별 4인 이내, 10개팀 내외다. 기창업자는 사업개시일이 2013년 5월 이후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예비창업자는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앱/웹,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와 융합분야다. 선정된 창업팀은 팀당 1천만원~5천만원 (융합과제: 최대 5천만원, 앱/소프트웨어/콘텐츠 과제: 최대 3천만원) 이내의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생 역시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인이나 학생, 또는 예비/기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 교육생들은 총 3개 과정(220시간)을 수료하게 되며, 중복수강이 가능하다. 일정은 오는 23일부터 8월 1일까지며, 극동대학교 공학관(A동)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콘텐츠기획/디자인 및 앱마케팅(30명/70시간) ▲앱 개발 기초/고급 과정(40명/90시간) ▲창업지원 교육(30명/60시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 및 심화 교육부터 실전용 개발자 창업교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극동대학교 관계자는 “지난해에 충북 유일의 스마트 창작터로 선정된 극동대학교 스마트 창작터는 2015년까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모바일 앱, 웹 콘텐츠 등 유망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점차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 창작터 교육생 및 창업팀 모집’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극동대학교 스마트 창작터(극동대학교 공학관 403호)로 내방하거나 전화(043-879-3615), 이메일(flysound@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