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의 인증샷이 화제다.

1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에 녹색 가디건을 입고 핑크 백팩을 맨 채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길 한 가운데 서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어떤 이유인지 추측하고 나섰고, 이는 지난 주말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출처=추사랑 페이스북]
[사진출처=추사랑 페이스북]

지난주 방송된 예고편에서 추사랑은 남자친구 유토와 함께 디즈니랜드로 소풍을 갔다.

그러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도 잠시 무슨 일인가 터져 유토는 등을 돌린 채 사랑이 곁을 떠나버리고 사랑이는 그런 유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채 잔뜩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사랑이가 왜 이런 화났추 표정을 짓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추사랑 화났추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화났추, 유토 때문인가?”, “추사랑 화났추 유토랑은 자주 다투네”, “추사랑 화났추, 화내도 귀여워”, “추사랑 화났추, 둘이 왜 싸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