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태국의 매홍손의 도이공무 사원에서 견습 승려가 되려는 소년들이 휴식시간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3월~4월 두달 동안 타이야이(Thai Yai) 종족의 종교행사인 포이상롱(Poi Sang Long)이 열리는데, 이는 7세부터 14세까지 소년이 견습 승려가 되기 위한 의식을 말한다. [매홍손=신화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5일(현지시간) 태국의 매홍손의 도이공무 사원에서 견습 승려가 되려는 소년들이 휴식시간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3월~4월 두달 동안 타이야이(Thai Yai) 종족의 종교행사인 포이상롱(Poi Sang Long)이 열리는데, 이는 7세부터 14세까지 소년이 견습 승려가 되기 위한 의식을 말한다. [매홍손=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