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5일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해 7월 함경남도 신포 동남방 해상에서 잠수함탄도미사일(SLBM)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한 바 있다. 이날 미사일 발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회담하기 하루 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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