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정상급 DJ 80여팀이 참여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가 6월 13, 14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올림픽 주경기장·보조경기장 및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2012년 처음 선보인 이 페스티벌은 지난해 10만 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여름철 뮤직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다.
올해에는 어보브 앤 비욘드, 스티브 안젤로, 사샤, 폴 반 다이크, 시크 인디비주얼즈 등 전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무대에 선다.
또 루키들도 대거 선보인다. 국내 유수의 클럽들과 수년째 마이애미와 아시아 전역 유명 클럽에서 디제잉을 해온 디제이 쿠, 올해 마이애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서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으며 맹활약중인 저스틴 오, 클러버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 급상승 중인 알레 모라, 유니버설과 함께 새록운 곡을 계속 발표하고 이는 타라 맥도날드가 선을 보인다.
국내에서는 국내 유명 클럽에서 디제잉으로 탄탄하게 실력을 쌓고 있는 지팍(박명수), 국내 톱 디제이 중 하나인 매시브 디토, 국내 1세대 디제이 엉클, 대중가수에서 DJ로 변신한 DJ 난리부르스(이하늘), 디제이 쿠, 박재범이 무대에 오른다.
라이브 무대는 엠아이에이(M.I.A)를 포함,일본 인기 인디 밴드 피어앤로우딩 인 라스베가스, 국내 유명 인기 밴드인 델리 스파이스, 이단옆차기가 피쳐링 하는 제이슨 리 트라이브, 블러드비트루츠, 인펙티드 머시룸 등이 꾸민다.
티켓은 유티켓, 옥션 티켓, 하나티켓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 (1566-1369)
이윤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