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온라인상에서 신생아임에도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던 한소율 양의 근황이 최근 공개됐다.
소율 양의 부모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소율 페이스북’ 페이지는 팔로워가 11만 명에 이른다. 올해 6세인 소율 양은 아기 때와 마찬가지로 귀엽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소율 페이스북 페이지 측은 “소율이가 요새 스티커에 푹 빠졌다”며 근황을 소개하거나 “요즘 웃긴 표정을 많이 짓는다”등 소율 양의 일상을 전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소율 양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소율 양은 몇 해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아기임에도 완성형의 예쁜 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이목을 끌었다. 이후 한 양의 부모가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소율 양의 성장 과정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