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하이트진로(주) 원주지점(대표 노진선)이 지난 21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천사후원금 1004만원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주)는 2011년 6월부터 1004만원씩 17번에 걸쳐 총 1억7068만원을 천사후원금으로 전달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에는 천사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노진선 대표는 “원주시 대표적인 나눔운동인 천사운동 참여를 통해 관내 차상위계층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직원들과 함께 후원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후원금으로 지역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40세대에 매월 13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