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가 아내와 아들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에코 오리엔테이션의 3일차가 그려졌다.
저녁을 먹은 후 멤버들은 거실에 모여 조우종 아나운서의 솔로탈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김준호는 개코의 반전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개코는 “아내와 첫 만남은 소개팅처럼 이뤄졌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잠시 한국을 놀러 나온 아내는 원래 3개월 동안 한국에 있을 계획이었는데, 나 때문에 2년 넘게 한국에 있었다. 자랑하는 건 아니다”고 웃으며 “아내에게 초상화를 그려주고 노래를 불러주며 프러포즈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코의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자들은 아내 김수미씨의 미모에 놀라워했다.
개코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개코 아내 김수미, 미모 대박”, “개코 아내 김수미, 개코 반전매력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