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네네치킨배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비무제: 임진록' 2차전이 6월 7일 오후 7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중 홍진호의 팬들이 피캣을 들고 임요환 선수를 압박하고 있다.

용산=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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