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유방건강 의식 향상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이 주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한 러닝 축제인 ‘핑크런’ 부산대회가 19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유방암 자가진단법을 배우고 있다. 2017.03.19 사진공동취재단 / 헤럴드경제 박해묵 기자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여성들의 유방건강 의식 향상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이 주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한 러닝 축제인 ‘핑크런’ 부산대회가 19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유방암 자가진단법을 배우고 있다. 2017.03.19 사진공동취재단 / 헤럴드경제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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