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가 화제다.
4일 오후 혜리는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제1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걸스데이의 막내인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돼 생애 처음으로 투표권을 부여받았다.
혜리는 “생애 첫 투표라 긴장되고 신기하다” 며 “소중한 한 표로 우리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는 책임감으로 모두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고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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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