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프랜차이즈 서울박람회에서 만나다!

최근 카페 창업 트렌드의 핫한 키워드는 바로 소자본창업이다. 자본은 최대한 적게 투자하고, 테이크아웃과 가성비 높은 메뉴들을 적극 활용해 회전율을 극대화시킨다. 카페창업 불황에도 타 업종 대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 전략은 실제 각종 커피 전문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문제는 갈수록 빨라지는 소비자들의 입맛, 즉 트렌드를 잡은 일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소자본창업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고, 매출과 경쟁을 위해서 유망창업아이템의 선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카페의 경우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사업 아이템일수록 고정적인 고객의 확보가 용이하며 경쟁력도 한 층 높아지기 때문이다.

포화상태라 평가되는 카페창업 시장에서도 특히‘디저트 카페’시장은 주목할 만하다. 국내 디저트시장의 규모는 지난 2013년 약 3000억 원에서 2015년에는 약 1조5000억 원으로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따라서 창업자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디저트가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디저트카페’, 2017년 창업 트렌드로 주목

이에 디저트 카페가 2017년 창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디저트 카페는 소자본창업전략이 가능하며, 시장에서는 유망사업아이템으로서의 경쟁력을 두루 갖춘 소형 테이크아웃 디저트 카페들이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저트카페가 성장하게 된 이유는 색다르고 특별한 맛을 찾기 위해 자유로이 매장을 탐방하는 고객층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다른 지출을 아끼지만 식문화에는 아낌없이 지출하는 소비패턴이 생겨나면서 등장했다.

이는 립스틱 효과로 볼 수 있는데, 불황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때는 큰 예산이 필요하지 않은 작은 사치를 즐기려고 한다. 많은 지출이 필요한 명품 가방, 시계 등보다는 고급 디저트 같은 식음료로 소비자들의 시선이 돌아가면서 새로운 창업시장이 개척되었다.

이처럼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창업 대세와 유망창업아이템들은 소자본 창업과 디저트라는 두 가지 노선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르돌치1946(LEDOLCII946)’은 시장의 트렌드를 읽고 단순한 커피전문점을 넘어서는 프리미엄급의 디저트 카페라는 새로운 분야를 알려 주목받고 있다. 유망프랜차이즈 사업아이템으로서의 경쟁력도 한껏 끌어올렸다. 기존의 여러 테이크아웃 커피프랜차이즈들이 오직 음료와 커피 판매에만 집중했다면, 르돌치1946은 디저트라는 차별화된 메뉴에 가성비를 높이는 방법을 함께 채택해 추가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창업 지원 서비스 시스템을 동원하여 신규가맹점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소규모 창업자들에 유리하다. 다른 디저트카페전문점에 비해 매출이 높다고 알려진 만큼 유망사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것이다.

‘달콤한 티라미수의 유혹’이탈리안 감성 디저트 카페

‘르돌치1946(LEDOLCII946)’은 커피와 같은 음료뿐만 아니라 이태리 빈디에서 직접 독점 공수해온 ‘티라미수 콘 도피오 사보이’와 ‘밀레포리에’ 그리고 ‘숲속의 열매’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프랜차이즈 디저트카페시장을 공략중이다.

특히 티라미수(Tiramisu)는‘끌어올리다’란 뜻의 티라레(tirare)와 ‘나를’의 뜻인 미(mi)와 ‘위로’라는 뜻인 수(su)가 복합된 이태리어로 ‘기분이 좋아 진다’라는 뜻을 가진다. 티라미수를 비롯해 다양한 디저트 케이크와 커피 및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디저트까페 ‘르돌치1946(LEDOLCII946)’에서 달콤한 유혹을 느낄 수 있다.

"르돌치(LEDOLCII946)"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참가

‘2017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서 르돌치1946(LEDOLCI1946)’은 이태리 70년 전통의 빈디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한국 시장에 유럽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를 지난 세텍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3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르돌치일구사육(LEDOLCI1946)’의 창업정보를 업종변경 창업 및 예비창업주들은 커피, 프리미엄 디저트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