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로즈마리(Rosemary)가 첫 번째 미니앨범 ‘그렇대’를 발매했다.
로즈마리는 음파(보컬), 지예(기타), 다연(베이스), 나리(드럼)로 구성된 여성 4인조 밴드다. 로즈마리는 앨범 발매 전부터 홍대 공연장과 대학교 축제 등을 통해 100여 회에 걸쳐 라이브를 선보여 왔다. 특히 멤버 지예, 다연, 나리는 기타리스트인 손무현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교수의 제자여서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렇대’를 비롯해 ‘호듀과자’ ‘G.night’, ‘캔디샵’ 등 5곡이 수록돼 있다. 로즈마리는 앨범 수록곡 전곡을 작사ㆍ작곡ㆍ편곡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