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국내 최초의 분양ㆍ임대주택 복합형 사업 모델인 인천 도화구역 ‘누구나 집’에 대한 임차 계약이 100% 완료됐다.
인천도시공사는 최고 8.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누구나 집이 3일 만에 전량 계약됐다고 3일 밝혔다.
도시공사가 지난달 59㎡, 74㎡의 2개 타입 총 520가구에 대해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약 3600명이 몰려 평균 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누구나 집은 청약 통장이 없거나 집이 있어도 19세 이상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저렴하게 분양받거나 10년간 임대 거주하고서 내 집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신개념 주거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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