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의 메디컬랭킹쇼 ‘원더우먼’에선 남녀노소를 괴롭히는 허리통증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최근 진행된 ‘원더우먼’ 4회 녹화에서 메인 MC 김새롬은 ‘허리 통증을 의심하라’를 주제로 신경외과 전문의 이성호 원장과 함께 ‘허리통증 질환’을 낱낱이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요통을 부르는 나쁜 자세는 물론 자가진단 테스트 랭킹을 마련해 시청자들이 스스로 허리 디스크를 진단할 수 있는 방법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성호 신경외과 전문의는 “요즘 현대인의 나쁜 습관으로 인해 허리 통증 환자들이 늘었다”며 “과거에 비해 연령대로 다양해졌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병원을 찾는 점이 특징”이라고 짚었다. 특히 “허리통증은 잘못된 식습관, 과로, 스트레스, 스마트 폰 사용 등이 원인이다”라는 이야기에 김새롬 역시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허리통증에 관한 진실과 오해를 OX퀴즈로 풀어보는 코너에서 MC 김새롬은 평소 의학상식을 자랑하며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새롬은 “바른 자세만 지켜도 허리통증의 50%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니 평소 자세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은 4일 밤 8시 헬스메디tv와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에 동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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