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인헌초등학교 입소, 관악경찰서 및 낙성지구대 경찰관들이 안전 도우미 활약
세월호 사건으로 안전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영어마을 관악캠프 학생 입소에 관할 경찰서 경찰관들이 안전 도우미로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26~30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 인헌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정규과정에 입소했다.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와 인헌초등학교의 거리가 가깝다. 이에 따라 입소 때 버스 대신에 학교에서 관악캠프까지 인헌초등학교 교사들과 관악캠프 소속 직원 등이 직접 인솔했다.
총 인원 230여명의 학생들을 인솔하는 과정에서 사소한 사고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이동시 안전 교육과 인력배치를 했다.
특히 관악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관악경찰서와 낙성대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매일 아침 입소 시간과 오후 퇴소 시간에 맞춰 학생들의 안전한 입소와 퇴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했다.
헤럴드생생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