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에쓰오일이 브라질 축구 응원 여행을 떠날 행운의 주인공 5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6일부터 한달 간 주유소ㆍ충전소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펼쳐온 ‘구도일 패밀리 고객 사은행사’ 당첨자들이다.

이들은 22일부터 9일간 이과수 폭포 관광, 산토스 커피 산지 체험 뿐만 아니라, 상파울로에서 축구 경기를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에쓰오일은 15일까지 사은행사를 통해 자동차, 46인치 3D LED TV, 차량용 블랙박스, 캡슐 커피머신, 엔진오일 1박스 등의 경품도 나눠줄 계획이다.

이번 사은행사는 고객이 에쓰오일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충전소 3만원) 주유 후 대금 결제시 자동으로 응모되거나,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에쓰오일이 3월부터 진행중인 ‘구도일패밀리 1ㆍ1ㆍ1’ 행사도 8월31일까지 계속된다. 3만원 이상 주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년, 1개월, 1일 주유비를 제공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