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 레이블 해피로봇레코드가 소속 밴드들과 함께 전국 6개 도시를 도는 ‘해피로봇 밴드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는 최근 정규 2집 ‘무브먼츠(Movements)’를 발표한 솔루션스, 정규 2집 발매를 앞둔 쏜애플, 정규 4집을 준비 중인 데이브레이크, 지난해 가을 정규 2집 ‘프린스(Princ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란, 칵스의 선빈, 로로스의 진실, 재즈 드러머 상욱 등이 함께 한다.
투어는 서울(6월 3ㆍ4일 KT&G상상마당)을 시작으로 부산(7월 5일 드림홀), 대구(7월 6일 락왕), 광주(7월 11일 네버마인드), 대전(7월 12일 믹스페이스), 춘천(7월 13일 KT&G 상상마당 사운드홀)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해피로봇 레코드 홈페이지(http://happyrobo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