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혁신모델인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청담에서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간 ‘문화에 물들다’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패키지와 상시로 구성된 가운데 패키지 프로그램의 주제는 디어 마이 러브(Dear My Love)로 오는 16일 막을 내린다. 센터 1층 문화공감홀에서는 로맨스 영화 상영과 청춘을 이야기하는 여행작가 ‘청춘유리’의 북 콘서트도 진행됐다.
앞으로 진행되는 상시프로그램은 사진전과 영화제로 구성, 사진전은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란 주제로 여행부문 베스트셀러작가 ‘청춘유리’의 여행 속 이야기들을 모아 전시한다. 또 ‘아카데미가 선택한 영화들’이란 주제로 드라마 로맨스 장르의 역대 수장작 8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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