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렛츠런파크 서울이 ‘맛있는 놀이터’로 변신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주말 2030존 놀라운지(NolLounge)에선 피코크 음식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피코크 라운지’와 감각적인 트레일러 카페인 ‘블루이쉬 드립커피전문점’이 오픈한다.
또 18일 오후 1시부터는 2030세대를 위한 ‘맛있는 보물찾기’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최근 젊은 층 사이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 뷔페 컨셉을 결합해 2030존 ‘놀라운지’에서 보물찾기를 통한 딸기 디저트와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2030 여성들에 인기가 높은 딸기 상품으로는 딸기컵케이크, 딸기 마카롱, 딸기잼쿠키, 딸기초코 퐁듀가 마련돼 있다.
보물찾기는 라운지 곳곳에 숨겨져 있는 빨간 캡슐을 찾아 운영부스에 제시하면 캡슐에 적힌 상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방식이다. 1인 1캡슐 제한이며 일반 고객을 위한 미니게임도 실시된다. 일반고객 대상 미니게임은 중문광장의 안내부스에서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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