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글로벌 리딩 가전그룹 일렉트로룩스는 무선청소기 에르고라피도 신제품 ‘스페셜 프로 4in1’을 오는 2월 11일 CJ오쇼핑을 통해 스페셜 런칭한다고 9일 밝혔다.
스페셜 런칭 방송은 11일 토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쇼호스트 유난희와 방송인 홍석천이 진행하는 리빙쇼 라메종에서 70분간 단독으로 진행되며, 런칭을 기념해 스페셜 사은품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일렉트로룩스 스페셜 프로 4in1’은 일렉트로룩스의 베스트셀러 무선청소기 에르고라피도 베드 프로와 패브릭 프로가 결합된 최신 제품으로 방송과 백화점을 통해 선보인다. 기본 스틱형 청소기에 핸디형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고 베드와 패브릭 전용 노즐이 포함돼 있어 총 4가지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렉트로룩스의 무선청소기 에르고라피도는 지난 11년 간 전세계 1200만대 이상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최근까지도 11년 연속 무선청소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동의 인기 제품이다. 오랜 시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비결로는 두 개의 모터파워가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 즉 파워시스템으로 강력한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손꼽힌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문상영 대표는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렉트로룩스의 인기 제품 에르고라피도 베드 프로와 패브릭 프로를 결합해 올해 가장 강력한 무선청소기 라인업을 갖췄다”며 “실내 미세먼지는 물론 침구 청소와 패브릭 청소까지 가능한 특별한 신제품을 통해 온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방송에서 선보이는 일렉트로룩스 스페셜 프로 4in1은 브론즈 색상으로 출시된다. 2월부터 AK백화점 분당점 등 일부 백화점에서도 소비자 가격 53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