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레이디 가가의 NFL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보다 앞서 공개된 리허설 사진들이 주목받고 있다.레이디 가가는 5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슈퍼볼 공연 리허설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본공연 못지 않은 화려한 모습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이날 미국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슈퍼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트와 애틀랜타 팔콘의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 레이디 가가는 지붕에서 와이어를 타고 내려오는 화려한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후 '저스트 댄스' '포커페이스' 등 히트곡들을 열창한 레이디 가가는 10분여에 걸친 공연을 마치고 미식축구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