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 사업에 3000여명…3월부터 9개월 간 시행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시장 최동용)는 7일 오후 2시 석사동 호반체육관에서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에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까지 수행 기관별로 신청을 받는다.
시는 올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64억원의 사업비를 마련, 51개 사업에 3000여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와 같은 규모. 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케어 등 공익활동 27개 사업에 2050여명, 폐현수막재활용 사업단 등 시장형 24개 사업에 950여명이다.
공익활동사업 인건비는 월 30시간 기준으로 지난해 20만에서 22만원으로 인상됐다. 시장형은 연 200만원이다.
사업 기간은 3월~ 11월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