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미포조선은 유럽소재 선주사와 Ro-Ro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354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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