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 유안타증권 고객지원센터 1층 연수실에서 시스템트레이딩 기법에 대해 강연하는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 시즌2(6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박준열 금융센터부천지점 부장이 강사로 나서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및 유안타증권 HTS ‘티레이더2.0’을 이용한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서 ‘선물ㆍ옵션 전용 HTS ‘고수Plus’를 활용한 추세구간에서의 수익추구 및 하락장에서의 헤지기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고객은 무료로 선착순(20명) 참가 가능하고, 참가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부천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