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하만덕) 임직원 봉사단은 4일 서울 역삼동 서울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생후 6개월 미만 영유아를 돌보고, 시설 환경정리를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는 입양 및 위탁가정 선정을 기다리는 영유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퇴근 후 개인시간을 쪼개 정기적으로 아기들을 찾아가고 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전 구성원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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