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이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와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들의 이상형을 밝혔다.

먼저 공효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진행된 ‘직구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공효진은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챙기고 돌보고 신경 쓰는 편이다. 그러는 걸 좋아한다”며 이상형은 “친구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진욱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영스트리트’ 출연,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당시 이진욱은 김혜수와 고현정 중에서는 고현정을, 수지(미쓰에이)와 아이유 중에서는 수지를 꼽으며 이상형을 좁혀갔다. 이진욱의 최종선택은 ‘국민첫사랑’ 수지였다.

이진욱(좌부터/영화배우/탤런트), 공효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이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와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들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진욱(좌부터/영화배우/탤런트), 공효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이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와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들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공효진의 소속사인 숲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히며 파파라치 사진으로 보도된 열애설을 쿨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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