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디자인과 혁신을 향한 전진(Drive for Design and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참가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본격적 도약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며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의 극대화는 물론 르노삼성이 일궈온 혁신에 새로운 감성 디자인을 더해 국내 자동차 산업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날 르노 프리미엄 콘셉트 카 ‘이니셜파리’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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