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 콘서트 ‘랩비트 쇼(Rapbeat Show) 2014’가 오는 7월 19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래퍼 이센스(E-SENSE)와 스컬앤하하(SKULL&HAHA)를 비롯해 화나(FANA), 딥플로우(DeepFlow),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회 우승자 로꼬(LOCO)와 2회 준우승자 지조(ZIZO), 박재범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AOMG의 소속 가수 그레이(GRAY) 등이 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무대 연출로 화려한 볼거리가 더해진다.

예매는 다음 달 17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힙합플레이야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스탠딩 R석 6만6000원, 스탠딩 S석 5만5000원, 지정석(2층)은 6만6000원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APBEATSH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공연기획사 컬처싱크(Culture Think)가 주최하고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힙합퍼닷컴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