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 누적판매 5만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7월 첫 출시된 휘카페는 스탠드형부터 카운터톱형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Ⅳ 엣지’<사진>까지 총 4종이다.함께 판매되는 커피캡슐은 7종에 이른다.
출시 6개월 동안 7000대의 판매를 기록한 이후 매년 꾸준한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2016년에는 2만3000여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새로운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았다고 청호나이스 측은 설명했다.
휘카페의 판매를 이끌고 있는 제품은 카운터톱형인 휘카페-Ⅳ 엣지로, 2016년 기준 전체 휘카페 시리즈의 60%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청호나이스 이석호 대표는 “커피얼음정수기의 편리성과 위생성, 우수한 커피맛 등으로 이제 정수기 시장의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았다”며 “캡슐 종류를 꾸준히 늘려 커피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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