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번 롤점검을 통해 4.8 패치가 업데이트될 것으로 보인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공식 홈페이지에 28일로 예정됐던 롤점검 일정 변경을 공지하면서 서버 안정화와 게임 업데이트가 이뤄진다고 알렸다.
LOL 북미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4.8 패치 노트 내용을 살펴보면, 소라카 너프와 블리츠크랭크-초가스 등 7개 챔피언 변경과 신스킨이 출시가 예고돼있다. 4.8 패치 노트에 포함됐던 포탑 어그로 관련 수정 사항은 보류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소라카가 지원형 챔피언 본연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소라카는 4.8 패치 버전에서 별부름 데미지가 대폭 하향되고, 마력주입을 적에게 시전 시 마나가 50 소모되는 쪽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너프가 됐던 블리츠의 ‘로켓손’이 재차 조정되면서 이번엔 버프를 받는다. 마나 소모량이 120에서 100으로 감소하고, 궁극기 역시 150에서 100으로 줄어들어 마나 소비에 있어 받는 압박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롤점검, 블리츠, 쓰레쉬보다 나은가?", "롤점검, 블리츠 요즘 하나?", "롤점검, 탑 소라카 안 보일 듯"등의 반응을 봅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