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수술은 수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회사원이나 학생들에게는 수술을 받고 아무 일도 할 수 없이 쉬어야 한다는 점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특히 라섹수술은 회복기간이 길다. 라섹수술은 각막상피를 제거하여 시력교정을 한다. 이때 각막상피를 제거하면 다시 재생되는 과정에서 상당한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로 라섹수술을 받은 사람들에 의하면 눈물이 계속 흐르고, 눈을 뜨기 어려워 누워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최소 3일에서 길게는 5일 정도의 회복기간이 라섹수술 후에는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라식수술 또한 각막절편 생성을 위해 각막에 24mm의 절개를 하게 되는데, 이 부위가 아물때까지 2~3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번거로운 회복기간을 최단으로 줄여줄 수 있는 최첨단 수술법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바로 수술 후 1시간만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릴렉스 스마일라식이다. 스마일라식은 독일에서 개발되어 현재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안전성을 입증 받아 가장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시력교정술이다.
스마일라식은 기존 라섹수술과는 달리 각막상피를 제거하지 않고 각막표면을 투과하여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하는 신기술을 이용한다. 따라서 라섹과 같이 각막상피가 재생되면서 발생되었던 통증을 겪을 필요가 없어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수술 후 1시간만에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각막을 24mm를 절개했던 라식과는 달리 각막표면을 투과해 각막실질을 교정량만큼만 분리해내면 되므로 각막에 2.5mm정도의 절개량만 필요하다. 절개부위가 아물때까지 걸렸던 회복기간이 필요없다.
그 결과, 스마일라식은 연차, 휴가가 필요가 없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특히 기존의 라식, 라섹수술은 수술 후 최소 3일부터 세안이 가능하고, 샤워는 1주일부터 가능하지만, 스마일라식은 바로 다음날부터 세안, 샤워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혁신적이다.
스마일라식은 의료진의 기술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 최첨단 수술법만이 아닌 의료진의 기술력과 스마일라식 수술경험이 무척 중요하다.
서울강남의 눈에미소안과는 최근 2년간 스마일라식 6,000안을 달성하여 국내최다수술성과를 내었다. 그 수술결과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아, 눈에미소안과의 대표원장인 구형진원장은 2014년 4월 일본에서 열린 세계안과전문학회에서 ‘스마일라식 글로벌 루미너리(스마일라식 세계적 권위자)’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