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ㆍ토평ㆍ교문 도서관, 문화강좌ㆍ가족영화 상영
[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 구리시 시립도서관은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해 다양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사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문화 강좌는 물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도 상영한다. 또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인창도서관에선 ‘역사보드게임&비주얼씽킹’등 9개의 문화강좌를 연다. ‘이야기가 술술, 생각이 쑥쑥’ 이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왕자 등 12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토평도서관은 ‘전래놀이와 세계의 놀이문화’ 등 3개의 문화강좌를 운영한다.‘즐거운 도서관 나들이’ 를 주제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연다. 또한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쿠크하트’ 등 10편을 상영한다.
교문도서관에선 시민 재능 기부로 ‘만들며 떠나는 역사탐험’등 2개 강좌를 선보인다. 전문 강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생명과학’등 총 3개의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강좌 수강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 체험은 물론 책과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rilib.go.kr), 또는 전화문의(인창 550-2936, 토평 550-8697, 교문 550-2224)로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