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은 올 여름 최상의 휴식을 선사할 루프탑 인피니티풀인 ‘스카이피니티’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루프탑 인피니티풀인 ‘스카이피니티’는 옥상층에 위치하여 제주의 푸른 바다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제주의 자연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갖춘 야외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스카이피니티, 6인이 들어갈 수 있는 자쿠지, 제주의 깨끗한 자연과 함께 하늘을 배경으로 즐기는 태닝을 위한 선데크 테라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진정한 럭셔리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성인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어 좀더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매일밤 호텔 디제이가 분위기 있는 Chill out 음악을 선보이는 풀사이드 파티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은한 코발트색 물빛이 아름다운 루프탑 인피티니풀, 스카이피니티가 한 눈에 보이는 클럽하우스는 샴페인과 함께 다양한 베버리지를 즐길 수 있는 샴페인 바이다. 스카이피니티 이용 시 간단한 음료를 즐기거나 낭만적인 만남의 장소, 프라이빗한 파티까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다양한 모임을 계획할 수 있다.
스카이피니티는 호텔 투숙 고객 또는 호텔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켄싱턴제주 호텔은 ‘올포원 서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올포원 서머 패키지는 하루 종일 호텔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으로 구성되었다. 디럭스룸에서의 편안한 휴식,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의 조식과 함께 정통 다이닝으로 제공하는 런치와 디너 혜택 사항에 따라 올포원 데이라이트 서머 패키지, 올포원 나이트 서머 패키지 두 가지 중 택할 수 있으며 각 패키지에는 가족 고객을 위한 패밀리 코스, 커플을 위한 커플 코스로 준비되어 있다.
문의 및 예약: 1855 - 0202 / www.kensingto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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