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의 신곡 ‘Love Someone’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므라즈의 새 앨범 ‘YES!’의 7월 15일 발매에 앞서 발표한 ‘Love Someone’은 27일 발표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에서 빠르게 상승하며 톱10 상위권에 자리했다.
‘YES!’의 첫 싱글 ‘Love Someone’은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잔잔하게 담아낸 따뜻한 러브송으로 므라즈는 이 곡을 시작으로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을 매주 하나씩 공개할 계획이다.
므라즈의 이번 앨범은 ‘LOVE IS A FOUR LETTER WORD’ 이후 2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5집으로 순수 어쿠스틱 사운드를 바탕으로 대중과 호흡하기 좋은 곡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주요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중이다.
빌보드 싱글 차트에 76주간 머문 ‘I’m Yours’로 팝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한 므라즈는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멀티 플래티넘의 기록을 세웠으며, 한국에서는 10만장이상 판매된 3집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으로 다이아몬드 레코드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3년 내한공연을 포함해 여섯 차례나 한국을 방문한 대표적인 ‘친한파’ 뮤지션이기도 한 그는 새 앨범 ‘YES!’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평화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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