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변함없는 일일극 왕좌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는 전국 시청률 30.5%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30.5%와 같은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일일극 중에서도 단연 앞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우(백성현 분)가 자신의 정자기증으로 태어난 아이라는 사실에 충격받은 정남(이정길 분)의 모습을 담아냈다.
총 151부작 중 144회로, 결말을 향해가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 어떤 결말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MBC '엄마의 정원'과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각각 10.6%와 1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