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산업자재유통기업 아이마켓코리아(대표 김규일)는 보안솔루션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과 차세대 사용자 인증기술 ‘스톤패스(StonePASS)’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아마켓코리아는 탈레스 HSM(암호화키 관리), 보메트릭(비정형 암호화) 등의 보안사업과 함께 스톤패스 총판계약으로 국내 보안인증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센스톤이 개발한 스톤패스는 기존 비밀번호, 일회용비밀번호(OTP198), 생체인증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인증기술을 단일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게 특징. 이는 ▷강력한 보안성으로 안전한 인증프로세스 지원(피싱/파밍 및 중간자 공격 추가방어 등) ▷사용자가 원하는 인증방식을 스스로 선택 및 차단 ▷서버 내 개인정보 직접 보관 비율 최소화 ▷블록체인, 클라우드, IoT, FIDO 등의 환경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아이마켓코리아 관계자는 “총판계약으로 보안인증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사업을 하게 됐다”며 “스톤패스는 이미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등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보안인증시장의 질적 향상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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