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성중공업은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원유생산설비(Semi-FPU) 1기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조5346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8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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