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손수영 기자] '비정상회담'이 JTBC 신년특집편성으로 인해 결방한다. 2일, JTBC 측은 편성표를 통해 이날 밤 9시40분 방송 예정이던 '냉장고를 부탁해'가 '비정상회담' 방송시간에 방영된다고 알렸다. 이는 '뉴스룸'의 확대 편성에 따른 것. JTBC는 '뉴스룸' 신년특집토론으로 인해 '비정상회담' 결방을 결정했다. 이날 ‘뉴스룸’은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토론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고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참석했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냉부는 벌써부터 식상한 프로그램(Julia)" "비정상회담 보고싶습니다 아니면 다음주에 냉부시간에 비정상회담 연속으로 하세요(dukdwf)" "비정상회담 결방 아쉬워요(koko****)" "이럴수가..웬 보지도 않는 프로로 대체방송을(inae****)"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