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그룹 일급비밀이 신인답지 않은 데뷔 무대를 가졌다.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2017년 첫 오프닝 무대로 서게 된 신인 아이돌 일급비밀(Top Secret)이 데뷔곡 'She'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 무대를 펼쳤다.이날 무대에서 일급비밀은 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라 밝혔던 하얀 교복을 단정하게 갖춰 입은 채 빼어난 군무와 동선,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펼쳐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데뷔 미니앨범 'Time's Up'은 타이틀곡 'She'와 Inst 트랙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작곡가 스윗튠과 작업했다. 일급비밀의 멤버 정하와 우영이 직접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공개될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일급비밀은 오는 3일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 데뷔를 알릴 예정이며 일급비밀의 데뷔 앨범 'Time's Up'은 4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