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21일부터 27일까지 첫 선을 보인 매드온라인

* 빠른 시일 내에 유저들의 의견 반영해 선보일 예정

'매드온라인(M.A.D)'이 지난 1주일 동안 진행한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이앤에이(대표 박진홍)의 자회사 ㈜니트로젠(대표 이장욱)이 개발한 실시간 자원 전쟁 MMORPG <매드온라인(M.A.D)>이 지난 1주일 동안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지난 5월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는 신청하면 바로 참여 가능한 오픈형테스트로 진행되었으며, 휴먼을 포함한 2개의 종족, 고스트, 에스퍼 등 모든 클래스가 체험이 가능했다. 그리고 이번 테스트에서는 레벨 40까지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었으며 PVP, 인스턴스 전장, 배틀필드 등 매드온라인의 모든 콘텐츠를 체험하고 테스트 할 수 있었다.

이번 일주일 동안 처음으로 선보인 매드온라인을 체험한 유저들은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자원 쟁탈전 그리고 각종 탈 것을 타고 전투를 즐기는 시스템 등에 만족을 느꼈다. 그리고 트리니움 필드, PVP, 인스턴스 미션 등 독특한 콘텐츠에 호평을 하며 게임을 즐겼다, 또한 자유게시판에서는 비공개 테스트을 하면서 느꼈던 게임의 요구 사항, 불만사항,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플레이위드 또한 유저들의 보다 원활하고 재미있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캐릭터 레벨 성장을 빠르게 하기 위해 아이템 및 경험치 지원 그리고 GM들이 1:1문의를 실시간 대응하는 등 최선을 다해 서비스했다. 아울러 주말에는 실시간 피자 배달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매드온라인의 이번 CBT는 서비스의 안정성 테스트와 함께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면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저 의견과 개선 사항을 수렴해 게임에 적극 반영해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매드 온라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드온라인은 이번 CBT 기간 중 반영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발에 반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3일부터 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 www.madonline.co.kr ) 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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