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ㆍ고도예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 이규철 특검보가 28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최순실 재산 관련자 40명 자료를 금융감독원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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