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성남상공회의소(회장 박용후)는 다음달 3일 대강당에서 2017 정유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매년 개최되는 성남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경기도지사, 성남시장, 지역 국회의원 관내 유관기관장, 관내 기업 CEO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 첫 출발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시루떡 절단식을 통해 정유년 힘찬 새해 시작을 알린다.

성남상공회의소 관계자는“비록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 우리 기업들이 힘들어 하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해에는 힘찬 도약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