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신 타이거즈 끝판왕 오승환 13세이브로 일본 반응이 뜨겁다.
오승환은 27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지바롯데의 4타자를 맞아 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날 오승환 13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 부문 1위로 올랐고, 평균자책점 역시 1.27까지 끌어내렸다.
오승환 13세이브 소식에 일본 반응 역시 뜨거웠다.
일본 네티즌들은 “오승환 13세이브 대박이다", "오승환 13세이브 동영상 보니 역시 돌부처답다”, “오승환 13세이브 최곤데”, “오승환 13세이브 동영상보니 끝판왕답다”라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