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 전에 선발등판해 7회까지 퍼펙트게임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5승과 홈 첫 승에 도전하고 있는 류현진은 1회 초부터 공 12개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뒤 7회까지 퍼펙트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7회까지 삼진 7개 등 21명의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고 있는 류현진은 수비에서 0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퍼펙트 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대기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단 한 명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은 류현진은 95마일의 빠른 직구와 체인지업으로 신시내티 타선을 잠재우고 있다.
7회말이 진행 중인 경기는 LA 다저스가 1-0으로 앞서 있다.
류현진 퍼펙트게임 기대감에 누리꾼들은 "류현진 퍼펙트게임 해냈으면, 쿠에토도 잘 던졌는데", "류현진 퍼펙트게임 깔끔하게 해보자.. 쿠에토 불쌍해", "류현진 퍼펙트게임 보면 소원이 없겠다.. 쿠에토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뉴스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