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통 위스키 시장의 리더인 주식회사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의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사진>’가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골든블루는 매년 큰 폭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출시 7년만에 위스키 시장 2위 자리에 오르고 위스키 업계 유일하게 ‘나홀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 전문 위스키 기업이다.
36.5도의 저도주와 블루 보틀을 내세운 ‘골든블루’는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주)골든블루의 지난해 매출액은 1141억원으로 2014년보다 51.3% 증가했다. 올해도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예고하며 전국적으로 판매량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골든블루의 고속성장을 이끈 대표상품인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2014년 5월에 출시된 17년산급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로, 블루 다이아몬드 보석을 모티브로 해 브릴리언트 컷으로 완성한 보틀라인과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블렌딩 기법으로 완성되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단번에 3위 브랜드로 우뚝 섰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올해도 지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 11월말 기준으로 고급 위스키 핵심 상권인 서울 강남에서 약 40%, 부산 해운대에서 약 66%, 대구 수성구에서 약 44%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류전문가들에게 인정받았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