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하프클럽이 오는 31일까지 일주일간 겨울 아우터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아우터가 필요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겨울 아우터 상품은 최대 84% 할인한다.
26일 코트 특가전에서 여성복 브랜드로는 보니스팍스, 바닐라비(Banila B) 등이 참여해 84%까지 세일한다.
연말을 맞아 하프클럽 회원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선물상자’ 이벤트는 최대 7000원의 중복할인 쿠폰을 100% 지급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한 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구찌 디스코백을 증정한다.
신규회원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하프클럽에 가입하면 6000원의 적립금과 2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고, 첫 구매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는 5000원 할인쿠폰도 추가로 지급한다. 회원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선착순 5000명에게 이디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트라이씨클 서비스ㆍ마케팅본부 김도운 이사는 “올 한해 많은 성원을 보내준 하프클럽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뿐 아니라 신규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어 합리적인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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